모아저축銀, 신도시 지점 확대

산업 / 토요경제 / 2007-01-12 00:00:00
일산 이어 내달 수지지점 개제점포망 5개로 늘어

인천의 모아저축은행이 지난 9일 일산구 주엽동에 일산지점을 개점했다.

현재 인천 본점과 부평지점, 분당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모아저축은행은 이번 일산지점 개점과 더불어 2월에는 수지지점도 개점 예정이어서 5개의 점포망을 보유하는 경인지역의 우량 저축은행으로 발돋움 할 예정이다.

모아저축은행은 이번 일산점 개점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벌인다.
모아저축은행은 먼저 개점과 동시에 300억원 한도로 연 6%(복리)의 '모아정기예금' 특판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세자녀 이상 고객, 단체 가입시, 신혼부부, 새내기 직장인 등에게 최고 0.2%의 우대금리를 적용 최대 6.1%금리를 제공하는 '모아모아정기적금'도 판매한다.

또한 신규개설 고객에게는 고급 사은품(쟁반 및 주방용품 세트)를 증정하고, 오픈행사로 인기탤런트 오지명씨를 초청해 개점 사인회도 가질 예정이어서 개점초 부터 모아저축은행의 경영철학인 지역민과의 밀착경영을 실천 한다는 계획이다.

모아저축은행의 김태오 대표이사는“늘 고객보다 한발 먼저 나아가며 희망찬 내일을 준비하는 고객의 진정한 행복 동반자로 거듭나는 지역금융기관의 큰 태양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아저축은행은 지난 결산에서 5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으며 BIS비율 8.45%, 고정이하 여신비율 7.5%로 8.8클럽을 달성해 우량저축은행의 기준도 갖추고 있다.

작년 12월 반기결산에서도 전기보다 우수한 실적이 예상되는 등 경인지역의 안정적인 저축은행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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