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롯데피해자연합회는 10일 서울 종로구 더케이트윈타워 앞에서 집회를 갖고 일본 롯데홀딩스 쓰쿠다 사장의 한국롯데 갑질피해특별조사팀을 발족해 줄 것을 촉구했다. 더케이트윈타워에는 일본대사관 영사부가 위치해 있다. 이날 피해자연합회는 일본어로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사람 늘리고도 안전 유일 C…김태승 코레일, 성과 입증은
HUG 1.57조 흑자전환의 속살…매출 줄고 정부출자 늘어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