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건설, 광주 ‘스위트포레’ 착공

산업 / 김경종 / 2018-07-19 17:21:49
전용면적 78㎡ A, B타입, 84㎡ A, B타입
스위트포레 조감도<사진=일진건설>

[토요경제=김경종 기자] 일진그룹의 종합건설사 삼영글로벌(대표 이교선)이 ‘일진건설’로 사명을 변경하고 민간아파트 건설시장에 진출한다.


19일 일진건설에 따르면 광주 지석동에 8개동 347세대 아파트 ‘스위트포레(SuiteFore)’를 짓는다. 전용면적은 78㎡ A, B타입, 84㎡ A, B타입 총 4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스위트포레’는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 서창 IC, 제2순환 도로가 있어 광주 전지역과 나주 혁신도시로 이동하기 쉽다. 광주·완도고속도로, 매월IC 등이 완공 예정으로 광주공항과 KTX송정역 이용도 편리해질 전망이다.


대촌 중앙초와 대촌중이 단지와 가까워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광주대와 광주 국제영어마을 및 인성고, 대성여고, 대광여고, 동성고 등이 광주 남구에 위치해 학군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 하나로마트와 농협이 있고 쇼핑시설이 집중된 효천지구, 풍암지구까지 쉽게 이동가능하다.


드들강 솔밭공원, 승촌보, 포충사, 고싸움 놀이테마공원, 영산강 문화관이 가까워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스위트포레’는 2020년 상반기 완공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광주 남구 지석동 262-2번지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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