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캐피탈, 한가위 명절 나눔 사회공헌

산업 / 김사선 / 2018-09-12 15:55:41
KB캐피탈 박지우 대표이사(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대청종합사회복지관 최미경 관장(앞줄 오른쪽에서 세번째)에게 선물키트 전달식을 갖고 KB캐피탈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KB캐피탈>

[토요경제=김사선 기자]KB캐피탈(대표이사 박지우)은 지난 11일,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대청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미경) 에서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에게 직접 빚은 송편과 생필품 키트를 만들어 전달하는 ‘KB캐피탈 한가위 명절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대청종합사회복지관은 2009년 밀알복지재단이 강남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중으로 주변에 위치한 영구·공공임대 아파트 입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역사회 조직사업 재가복지, 노인특화 프로그램 등 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금번 행사에서 KB캐피탈 임직원들이 정성을 담아 직접 빚은 오색 추석 송편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실버카, 찜질팩, 안마기, 식료품 등 총 1천만원의 선물 키트를 준비하여 홀몸 어르신 40가정에 직접 전달하였다.


KB캐피탈 박지우 대표이사는 “추석을 맞이하여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선물키트가 작지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KB캐피탈은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소외된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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