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RPG '팬텀게이트' 출시

산업 / 정동진 / 2018-09-12 14:23:12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은 모바일 어드벤쳐 RPG 팬텀게이트(개발사 레벨9)를 오는 18일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155개 지역에 정식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팬텀게이트는 횡스크롤 방식의 어드벤쳐 RPG로 주인공인 소녀 '아스트리드'를 포함한 5명의 개성 가득한 영웅들과 300종이 넘는 수집형 캐릭터 팬텀들과 함께 북유럽 신화 속 최고의 신이자 야욕에 사로잡힌 ‘오딘’으로부터 세계를 구해 나가는 모험을 담고 있다.


북유럽 신화 기반의 풍부한 스토리, 퍼즐요소가 가득한 판타지 모험, 턴제 RPG 형식의 PVP 실시간 전투 등 다양한 재미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북유럽 감성의 화려한 그래픽과 RPG로는 생소한 로우폴리아트 스타일을 적용해 신비스러운 판타지 모험의 세계를 콘솔 감성으로 구현했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팬텀게이트는 북유럽 신화의 탄탄한 세계관과 스토리, 전략성을 한 단계 강화한 턴제 전투 요소를 가미해 색다른 재미를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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