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서비스품질지수 8년 연속 1위

산업 / 김자혜 / 2018-07-18 11:59:31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선정하는 KSQI, 은행산업 부문 1위 선정
‘2018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인증식에서 신한은행 위성호 은행장(왼쪽)과 한국고객만족경영학회 박내회 회장(오른쪽)이 ‘은행산업 8년 연속 1위 선정’ 인증패를 받고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신한은행>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18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 (KSQI:Korean Service Quality Index)’에서 8년 연속 은행산업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는 서비스 평가단이 각 은행의 영업점을 직접 방문한다. 직원들의 고객 대면 접점서비스 품질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평가하는 제도다.


신한은행은 전 영업점에 디지털창구를 도입해 이용 편의성을 개선했다.


인증식에 참석한 신한은행 위성호 은행장은 "이번 성과는 전 직원이 고객중심의 핵심가치를 적극 실천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최적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혁신을 통한 차별적 서비스 제공하고 금융소비자 보호 및 권익 제고 노력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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