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임직원, 청주 도시재생사업 현장 방문

산업 / 김경종 / 2018-07-15 15:41:36
뉴딜사업 추진 현황 점검
박상우 LH 사장(사진 가운데) 등 관계자들이 청주 문화산업단지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LH 제공>

[토요경제=김경종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3일 자사 임직원 150여명이 청주문화산업단지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LH 임직원들은 지난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된 뉴딜사업지와 올해 공모 신청한 뉴딜사업 추진현황, 지역별 특화재생계획 등에 대해 발표하고 현재 추진 중인 뉴딜사업을 진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주 문화산업단지 도시재생사업은 옛 연초제조창 원료공장을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4년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지정 후 올해 4월 공사에 착수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공예클러스터 및 문화체험시설 등 복합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황희연 충북대 교수의 ‘도시재생 혁신’ 특강과 ‘도시의 생애주기, 패러다임 혁신’을 주제로 하는 토론이 진행됐다.


박상우 LH 사장은 “LH의 모든 역량을 투입해 빠른 시일 내에 뉴딜사업 성과를 창출하겠다”며 “청주 문화산업단지 등 Hot Place를 계속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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