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23일 오전 병세가 호전 돼 퇴원했다.
이 회장은 그동안 폐렴 증세로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당초 이 회장은 이번 주말께 퇴원할 예정이었으나 상태가 호전되면서 이날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회장은 다음달 7일부터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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