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 마산합포구 '사랑으로' 계약금 10% 인하 공급

산업1 / 여용준 / 2016-06-07 15:42:27
▲ 마산월영 '사랑으로' 조감도. <사진=부영건설>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부영주택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선보이는 총 4298세대의 ‘사랑으로’ 부영아파트에 대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과 함께 아파트 분양 계약금을 10%로 인하해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전격적으로 실시되는 마산월영 ‘사랑으로’ 부영아파트는 주택형별로 약 1100만원~1700만원대까지(년3.88% 기준시)예상되는 중도금대출이자를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


또 빌트인 김치냉장고, 식기세척기, 행주도마살균기, 디지털도어록, 음식물 탈수기, 전동 빨래건조대, 비데일체형 고급변기, 전기오븐 등의 가전제품을 무상 제공한다.


한편 잔여세대 중 원하는 향과 동호를 지정할 수 있는 선착순 계약이 오는 10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대규모 단지인 ‘사랑으로’ 부영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23~31층 38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면적 84㎡ 3116세대, 124㎡ 584세대, 149㎡ 598세대 등 총 4298세대이다.


분양가격은 84㎡ 3억3500만원, 124㎡ 4억5200만원, 149㎡ 5억2400만원이다.


특히 전용면적 84㎡ 비중이 높아 내 집 마련을 원하는 마산지역의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선택옵션으로 발코니 확장, 시스템 에어컨, 가변형 벽체(124㎡, 149㎡ 한정)를 계약할 수 있다. 입주예정시기는 2018년 8월이다.


현재 임대공급 중인 마산가포 946세대를 포함하여 가포 뒷산에 공급 예정인 대규모 단지까지 합치면 총 1만 세대가 넘는 ‘사랑으로’ 부영 대단지 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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