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송도세계문화관광축제’에 대표 맥주 5종 선봬

산업 / 김자혜 / 2018-08-24 15:39:20
올몰트 비어 '맥스' 외에 기린이치방·크로넨버그1664블랑 등 5종 판매
▲(왼쪽부터) 크로넨버그 1664블랑, 써머스비, 기린이치방, 포엑스골드, 맥스. <사진=하이트진로>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오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8일간 열리는 ‘2018 송도세계문화관광축제(이하 송도맥주축제)’에 참여해 대표 인기 맥주 5종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축제기간 동안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하이트진로가 선별해 수입하고 있는 기린이치방(일본), 크로넨버그 1664블랑(프랑스), 포엑스골드(호주), 써머스비(덴마크) 등 다양한 국가의 대표 맥주와 국내 대표 올몰트 비어인 ‘맥스’를 판매한다.


또한 써머스비 포토존 등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올해 8회를 맞은 ‘송도맥주축제’는 맥주와 다채로운 먹거리, 라이브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라이브 공연의 출연자 라인업을 강화하고 EDM파티, VR‧이벤트 스테이지, 경품 행사 등 다양한 놀이와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맥주 마니아들이 모이는 축제인 만큼 하이트진로의 신선한 맥주를 소개, 홍보하고 함께 즐기고자 축제에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입맛을 고려해 신중하게 선별한 세계 대표 맥주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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