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11월 72.4%를 기록한 이후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는 수치다.
또한 가동률 80%이상의 정상 가동업체 비율도 전월에 비해 감소했다. 2월중 정상가동중인 중소제조업체 비율은 36.9%로 전월 41.1%에 비해 4.2%가 감소했다.
이에 대해 중기중앙회 관계자는 “유가ㆍ원자재가격 급등과 수급불안이 가뜩이나 어려운 중소 제조업체들의 생산계획 차질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기업규모별로는 소기업과 중기업이 각각 68.1%에서 67.2%, 76.1%에서 75.0%로 하락했다.
기업유형별로는 일반제조업이 70.1%에서 68.9%로 하락한 반면, 혁신형 제조업 73.4%에서 73.5%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 평균가동률을 보면, 전 업종에서 정상가동률 미만을 기록했으며, 특히 비금속광물(62.2%), 목재 및 나무제품(64.3%), 출판, 인쇄 및 기록매체복제(65.4%), 의복 및 모피 (66.1%) 등 11개 업종이 60%대의 낮은 가동수준을 보였다.
한편 전월대비 평균가동률이 상승한 업종으로는 전체 20개 업종 중 가구 및 기타(1.7%P), 의료ㆍ정밀ㆍ광학기기ㆍ시계(0.7%P), 화합물 및 화학제품(0.6%P) 등 5개 업종에 불과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