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굴곡진 부위 부착도 편한 파스 선봬

산업 / 이경화 / 2017-11-29 16:45:16
제놀 더블액션 카타플라스마 제품. <사진=녹십자>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녹십자는 29일 신제품 ‘제놀 더블액션 카타플라스마’를 출시했다. 관절통과 근육통, 어깨결림 등의 증상 개선을 돕는 파스제품이다.


녹십자에 따르면 이 제품은 수분이 함유돼 있어 피부 알러지, 트러블 증상 등이 최소화됐다. 또 기존 카타플라스마 제형의 한계인 신축성을 개선해 어깨와 무릎 등 굴곡진 부위 어디든 편리하게 부착할 수 있다.


녹십자 관계자는 “신제품은 시원한 냉감효과로 통증을 완화하는 ‘캄파’와 ‘멘톨’, 뜨거운 열 자극으로 진통효과를 내는 ‘노닐산바닐릴아미드’가 함유됐다”며 “냉·온찜질 효과가 순차적으로 작용해 급성 근육통부터 만성 통증까지 넒은 범위의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녹십자의 제놀시리즈는 신제품 출시에 따라 제품군이 8종으로 늘어났다.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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