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6개월 미만 이유식 재생산

산업1 / 토요경제 / 2008-03-10 10:06:49
사카자키균 등 유해물질 완벽 차단 성공

매일유업이 국내 유일의 6개월 미만 이유식 제품을 재생산한다.


매일유업은 국내 모든 유업계가 단산한 6개월 미만 유아들을 위한 이유식 ‘3년정성 유기농 맘마밀 쌀이유식’을 출시한다.


면역력이 약한 유아들이 먹는 제품으로 민감하게 분류돼 온 유아식은 2006년 10월부터 시작된 사카자키균 파동 및 각종 유해물질 검출로 끊임없이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매일유업은 150억원을 투자했으며 최첨단 무균화자동화시스템으로 원료 입고부터 생산, 출고까지 전 공정의 위생혁신을 강도 높게 진행한 결과 제품 위해요소를 완벽하게 차단하는데 성공하게 됐다.


매일유업은 6개월 미만 유기농 쌀 이유식 제품 출시와 함께 ‘3년정성 유기농 맘마밀 이유식’제품 라인을 리뉴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유단백을 사용해 작년 GMO(유전자 재조합)성분 검출 논란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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