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교생도 예외없이 … 경찰, 청와대 안전은 철벽

문화라이프 / 박진호 / 2014-05-25 02:22:55

촛불의 행렬(사진 : 뉴시스) 24일 서울 청계광장 등에서 잔행된 '세월호 참사' 추모 촛불 집회는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전교조 등 진보성향 61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가 주최했으며, 주최 측 추산 3만여 명, 경찰추산 8000명이 참석했다.광교와 보신각, 종로2가, 퇴계로, 을지로 일대를 거쳐, 세월호 합동분향소가 있는 서울 광장까지 총 3.7km 구간을 행진한 이들이 박 대통령의 책임을 묻겠다며 청와대로 향하자 이미 180개 중대가 넘는 인원들을 광화문 일대에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있던 경찰은 강력한 저지에 나섰다.이들의 행진에 대해 '불법 행위'라고 강조한 경찰은 집회 해산과 적극적인 연행에 나섰다. 경찰은 이날 총 30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이들을 광진경찰서(10명), 노원경찰서(9명), 동작경찰서(8명), 강북경찰서(3명) 등으로 분산하여 입감조치했다. 경찰은 고등학생의 경우는 신분 확인 후, 훈방 조치할 예정이다.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에도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는 줄어들지 않았다.


오히려 대국민 담화와 정부의 후속 조치에도 기대보다 실망이 높아지며 전국적으로 거리로 나서는 인파의 수는 늘어나고 있다. 또한, 박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를 즈음하며, 정부가 청와대로 향하겠다는 행렬에 대해 강경 대응으로 입장을 선회하며 이에 대한 반발도 강해지고 있는 형국이다.


24일 서울 청계광장 등에서 잔행된 '세월호 참사' 추모 촛불 집회는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전교조 등 진보성향 61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가 주최했으며, 주최 측 추산 3만여 명, 경찰추산 8000명이 참석했다.


광교와 보신각, 종로2가, 퇴계로, 을지로 일대를 거쳐, 세월호 합동분향소가 있는 서울 광장까지 총 3.7km 구간을 행진한 이들이 박 대통령의 책임을 묻겠다며 청와대로 향하자 이미 180개 중대가 넘는 인원들을 광화문 일대에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있던 경찰은 강력한 저지에 나섰다.


이들의 행진에 대해 '불법 행위'라고 강조한 경찰은 집회 해산과 적극적인 연행에 나섰고, 이 과정에서 고등학생까지 강제 연행하며 물의를 빚었다. 당시 현장에서 시민들은 경찰에게 고등학생 연행에 대해 항의했지만,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경찰은 이날 총 30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이들을 광진경찰서(10명), 노원경찰서(9명), 동작경찰서(8명), 강북경찰서(3명) 등으로 분산하여 입감조치했다. 경찰은 고등학생의 경우는 신분 확인 후, 훈방 조치할 예정이다.


사진 : 뉴시스


"한명도 살리지 못한 정부"(사진 : 뉴시스) 24일 서울 청계광장 등에서 잔행된 '세월호 참사' 추모 촛불 집회는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전교조 등 진보성향 61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가 주최했으며, 주최 측 추산 3만여 명, 경찰추산 8000명이 참석했다.광교와 보신각, 종로2가, 퇴계로, 을지로 일대를 거쳐, 세월호 합동분향소가 있는 서울 광장까지 총 3.7km 구간을 행진한 이들이 박 대통령의 책임을 묻겠다며 청와대로 향하자 이미 180개 중대가 넘는 인원들을 광화문 일대에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있던 경찰은 강력한 저지에 나섰다.이들의 행진에 대해 '불법 행위'라고 강조한 경찰은 집회 해산과 적극적인 연행에 나섰다. 경찰은 이날 총 30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이들을 광진경찰서(10명), 노원경찰서(9명), 동작경찰서(8명), 강북경찰서(3명) 등으로 분산하여 입감조치했다. 경찰은 고등학생의 경우는 신분 확인 후, 훈방 조치할 예정이다.
'세월호 참사'에 거리로 나선 시민들(사진 : 뉴시스) 24일 서울 청계광장 등에서 잔행된 '세월호 참사' 추모 촛불 집회는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전교조 등 진보성향 61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가 주최했으며, 주최 측 추산 3만여 명, 경찰추산 8000명이 참석했다.광교와 보신각, 종로2가, 퇴계로, 을지로 일대를 거쳐, 세월호 합동분향소가 있는 서울 광장까지 총 3.7km 구간을 행진한 이들이 박 대통령의 책임을 묻겠다며 청와대로 향하자 이미 180개 중대가 넘는 인원들을 광화문 일대에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있던 경찰은 강력한 저지에 나섰다.이들의 행진에 대해 '불법 행위'라고 강조한 경찰은 집회 해산과 적극적인 연행에 나섰다. 경찰은 이날 총 30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이들을 광진경찰서(10명), 노원경찰서(9명), 동작경찰서(8명), 강북경찰서(3명) 등으로 분산하여 입감조치했다. 경찰은 고등학생의 경우는 신분 확인 후, 훈방 조치할 예정이다.
대치하고 있는 시민들과 경찰(사진 : 뉴시스) 24일 서울 청계광장 등에서 잔행된 '세월호 참사' 추모 촛불 집회는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전교조 등 진보성향 61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가 주최했으며, 주최 측 추산 3만여 명, 경찰추산 8000명이 참석했다.광교와 보신각, 종로2가, 퇴계로, 을지로 일대를 거쳐, 세월호 합동분향소가 있는 서울 광장까지 총 3.7km 구간을 행진한 이들이 박 대통령의 책임을 묻겠다며 청와대로 향하자 이미 180개 중대가 넘는 인원들을 광화문 일대에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있던 경찰은 강력한 저지에 나섰다.이들의 행진에 대해 '불법 행위'라고 강조한 경찰은 집회 해산과 적극적인 연행에 나섰다. 경찰은 이날 총 30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이들을 광진경찰서(10명), 노원경찰서(9명), 동작경찰서(8명), 강북경찰서(3명) 등으로 분산하여 입감조치했다. 경찰은 고등학생의 경우는 신분 확인 후, 훈방 조치할 예정이다.
가려는 이와 막는 이(사진 : 뉴시스) 24일 서울 청계광장 등에서 잔행된 '세월호 참사' 추모 촛불 집회는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전교조 등 진보성향 61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가 주최했으며, 주최 측 추산 3만여 명, 경찰추산 8000명이 참석했다.광교와 보신각, 종로2가, 퇴계로, 을지로 일대를 거쳐, 세월호 합동분향소가 있는 서울 광장까지 총 3.7km 구간을 행진한 이들이 박 대통령의 책임을 묻겠다며 청와대로 향하자 이미 180개 중대가 넘는 인원들을 광화문 일대에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있던 경찰은 강력한 저지에 나섰다.이들의 행진에 대해 '불법 행위'라고 강조한 경찰은 집회 해산과 적극적인 연행에 나섰다. 경찰은 이날 총 30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이들을 광진경찰서(10명), 노원경찰서(9명), 동작경찰서(8명), 강북경찰서(3명) 등으로 분산하여 입감조치했다. 경찰은 고등학생의 경우는 신분 확인 후, 훈방 조치할 예정이다.
'세월호 참사' 추모 집회에서 쓰러진 시민(사진 : 뉴시스) 24일 서울 청계광장 등에서 잔행된 '세월호 참사' 추모 촛불 집회는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전교조 등 진보성향 61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가 주최했으며, 주최 측 추산 3만여 명, 경찰추산 8000명이 참석했다.광교와 보신각, 종로2가, 퇴계로, 을지로 일대를 거쳐, 세월호 합동분향소가 있는 서울 광장까지 총 3.7km 구간을 행진한 이들이 박 대통령의 책임을 묻겠다며 청와대로 향하자 이미 180개 중대가 넘는 인원들을 광화문 일대에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있던 경찰은 강력한 저지에 나섰다.이들의 행진에 대해 '불법 행위'라고 강조한 경찰은 집회 해산과 적극적인 연행에 나섰다. 경찰은 이날 총 30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이들을 광진경찰서(10명), 노원경찰서(9명), 동작경찰서(8명), 강북경찰서(3명) 등으로 분산하여 입감조치했다. 경찰은 고등학생의 경우는 신분 확인 후, 훈방 조치할 예정이다.
시민과 경찰의 몸싸움(사진 : 뉴시스) 24일 서울 청계광장 등에서 잔행된 '세월호 참사' 추모 촛불 집회는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전교조 등 진보성향 61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가 주최했으며, 주최 측 추산 3만여 명, 경찰추산 8000명이 참석했다.광교와 보신각, 종로2가, 퇴계로, 을지로 일대를 거쳐, 세월호 합동분향소가 있는 서울 광장까지 총 3.7km 구간을 행진한 이들이 박 대통령의 책임을 묻겠다며 청와대로 향하자 이미 180개 중대가 넘는 인원들을 광화문 일대에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있던 경찰은 강력한 저지에 나섰다.이들의 행진에 대해 '불법 행위'라고 강조한 경찰은 집회 해산과 적극적인 연행에 나섰다. 경찰은 이날 총 30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이들을 광진경찰서(10명), 노원경찰서(9명), 동작경찰서(8명), 강북경찰서(3명) 등으로 분산하여 입감조치했다. 경찰은 고등학생의 경우는 신분 확인 후, 훈방 조치할 예정이다.
강제연행되는 시민(사진 : 뉴시스) 24일 서울 청계광장 등에서 잔행된 '세월호 참사' 추모 촛불 집회는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전교조 등 진보성향 61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가 주최했으며, 주최 측 추산 3만여 명, 경찰추산 8000명이 참석했다.광교와 보신각, 종로2가, 퇴계로, 을지로 일대를 거쳐, 세월호 합동분향소가 있는 서울 광장까지 총 3.7km 구간을 행진한 이들이 박 대통령의 책임을 묻겠다며 청와대로 향하자 이미 180개 중대가 넘는 인원들을 광화문 일대에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있던 경찰은 강력한 저지에 나섰다.이들의 행진에 대해 '불법 행위'라고 강조한 경찰은 집회 해산과 적극적인 연행에 나섰다. 경찰은 이날 총 30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이들을 광진경찰서(10명), 노원경찰서(9명), 동작경찰서(8명), 강북경찰서(3명) 등으로 분산하여 입감조치했다. 경찰은 고등학생의 경우는 신분 확인 후, 훈방 조치할 예정이다.
경찰, "청와대는 어림없다"(사진 : 뉴시스) 24일 서울 청계광장 등에서 잔행된 '세월호 참사' 추모 촛불 집회는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전교조 등 진보성향 61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가 주최했으며, 주최 측 추산 3만여 명, 경찰추산 8000명이 참석했다.광교와 보신각, 종로2가, 퇴계로, 을지로 일대를 거쳐, 세월호 합동분향소가 있는 서울 광장까지 총 3.7km 구간을 행진한 이들이 박 대통령의 책임을 묻겠다며 청와대로 향하자 이미 180개 중대가 넘는 인원들을 광화문 일대에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있던 경찰은 강력한 저지에 나섰다.이들의 행진에 대해 '불법 행위'라고 강조한 경찰은 집회 해산과 적극적인 연행에 나섰다. 경찰은 이날 총 30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이들을 광진경찰서(10명), 노원경찰서(9명), 동작경찰서(8명), 강북경찰서(3명) 등으로 분산하여 입감조치했다. 경찰은 고등학생의 경우는 신분 확인 후, 훈방 조치할 예정이다.
고등학생도 예외 없다(사진 : 뉴시스) 24일 서울 청계광장 등에서 잔행된 '세월호 참사' 추모 촛불 집회는 민주노총과 참여연대, 전교조 등 진보성향 61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가 주최했으며, 주최 측 추산 3만여 명, 경찰추산 8000명이 참석했다.광교와 보신각, 종로2가, 퇴계로, 을지로 일대를 거쳐, 세월호 합동분향소가 있는 서울 광장까지 총 3.7km 구간을 행진한 이들이 박 대통령의 책임을 묻겠다며 청와대로 향하자 이미 180개 중대가 넘는 인원들을 광화문 일대에 집중적으로 배치하고 있던 경찰은 강력한 저지에 나섰다.이들의 행진에 대해 '불법 행위'라고 강조한 경찰은 집회 해산과 적극적인 연행에 나섰다. 경찰은 이날 총 30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이들을 광진경찰서(10명), 노원경찰서(9명), 동작경찰서(8명), 강북경찰서(3명) 등으로 분산하여 입감조치했다. 경찰은 고등학생의 경우는 신분 확인 후, 훈방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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