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절리나 졸리 임신, 합이 다섯이요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08-02-25 10:32:15

‘할리우드의 입술’앤절리나 졸리(33)가 둘째를 임신했다.


졸리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독립영화정신상 시상식에 동거남 브래드 피트(45)와 함께 참석, 부푼 배를 드러냈다.


몸에 딱 달라붙는 검정 드레스 차림으로 볼록한 복부를 강조하며 주변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졸리는 피트와 사이에 친딸 실로 누벨 졸리피트(2)를 뒀다.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덕스 시번 졸리피트(7·캄보디아), 자하라 말리 졸리피트(3·에티오피아), 팍스 티엔 졸리피트(4·베트남)를 입양, 모두 2남2녀를 양육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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