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기본이 강한 은행' 지향

산업1 / 토요경제 / 2008-02-18 12:41:55

IBK 기업은행은 18일 서울 센트럴시티에서 임원과 본부장, 부서장, 국내외 지행장 등 700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전국 지행장 회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윤용로 은행장은 “IBK기업은행을 ‘기본이 강한 은행’으로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자”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차질 없는 민영화 준비 ▲지점간․부서간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 ▲조달기반의 획기적 확충 ▲사전적 건전성 관리 ▲IB부문 역량 강화 ▲비이자 부문 기반 확대 ▲정도경영·윤리경영 등을 주문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고객중심경영’, ‘미래경영’, ‘상생경영’, ‘창조경영’ 등 4대 경영철학이 영업현장에서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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