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이파니·김세인 ‘후끈’ 트리오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08-02-18 09:46:39

가수 성은(27)과 ‘플레이보이’모델 이파니(22), 새 얼굴 김세인(23)이 케이블 채널 XTM의 4부작 TV시리즈 ‘앙녀쟁투’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모델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사랑과 성공담을 ‘섹시 명랑’콘셉트로 선보이는 드라마다.


성은은 최고의 모델로 성장해가는 인물을 연기한다. 이파니는 잘 나가는 톱모델이지만 신인모델(성은)에게 주변의 관심이 집중되자 시기와 질투에 사로잡히는 역을 맡았다. 김세인은 유흥업소에서 번 돈으로 모델아카데미를 힘들게 다니면서 모델계의 마돈나를 꿈꾸는 캐릭터다.


‘앙녀쟁투’는 성은의 첫 케이블 TV시리즈 주연 드라마다. 이파니로서는 첫 정극 연기 도전이다. 3월 중순 방송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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