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경영 강화"…농협손보, '2018 사업추진 결의대회'

산업1 / 정종진 / 2018-01-08 16:27:17
6일 NH농협손해보험 임직원들이 경기 과천시 청계산을 올라 결의를 다지고 있다.<사진=NH농협손해보험>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 강당에서 오병관 대표와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오 대표와 임직원은 '질적 성장을 통한 확고한 수익 기반 구축'이라는 사업전략 방향을 세웠다. 아울러 ▲고객 중심의 마케팅 역량 고도화 ▲수익성 개선을 통한 지속성장 기반 구축 ▲보험산업 환경변화 적극 대응 ▲농업인ㆍ농업과 살생발전 추진 등 핵심 추진과제를 정하고 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오 대표는 "농업인과 고객을 돌아보는 현장경영에 힘쓰겠다"며 "올해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진 선도 보험사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농협손보 임직원들은 6일 경기 과천시 청계산을 등반하며 '2018년 경영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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