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NH농협생명은 지난 6일 서기봉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서울 서대문구 안산에서 '2018년 출정 산행'을 하며 새해 경영목표 달성을 다짐했다고 7일 밝혔다.
농협생명은 2018년 경영목표를 '건전성·수익성 균형성장을 통한 경영체질 강화'로 세웠다. 이를 위해 ▲보장성보험의 지속적인 확대 ▲투자자산 다변화를 통한 자산운용 경쟁력 제고 ▲수익성에 초점을 맞춘 경영관리체계 구축 ▲핀테크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 출시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 이번 산행에 참여한 본사 부장급 이상 임직원 50여명은 서 사장과 올해 업무 추진, 당면 현안 해결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서 사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을 위한 보험' 실천과 체질개선에 힘써주신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2018년에는 오늘의 결심을 기억하며 농협생명의 성장과 핀테크 기술 확대를 이뤄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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