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크리스탈 ‘도도한 정자매’화보…美·韓 동시 장식

문화·라이프 / 서승아 / 2014-05-20 15:43:38

[토요경제=서승아 기자] 가수 소녀시대 제시카와 f(x) 크리스탈 자매가 패션 매거진 ‘나일론’ 한국판 표지 모델을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나일론’ 미국판 편집장이자 유명 포토그래퍼인 마빈 스콧 자렛과 함께 진행됐다.

제시카와 크리스탈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이번 화보는 도도하며 자신감 넘치는 상류층 자매를 컨셉으로 다양한 의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글로벌 패셔니스타 자매의 면모를 보여줬으며, 각 컷에 어울리는 표정과 포즈를 자유자재로 구사해 더욱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매니지먼트사 SM엔터테인먼트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렛과 작업 소감을 비롯해 스타 자매로서의 삶, 최근 활동 등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가 담긴 나일론 한국판 6월호는 지난 18일 발간됬으며, 미국판은 현지에서 5월 말 발매 예정이다.

한편, 제시카와 크리스탈의 일상을 담은 온스타일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제시카&크리스탈’은 6월 3일 오후 11시 첫 방송예정이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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