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드림콘서트’ 티켓팅 전쟁…홈피 마비

문화·라이프 / 서승아 / 2014-05-20 14:56:38

[토요경제=서승아 기자] 다음달 7일 열리는 2014 드림콘서트 예매가 지난 19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시작 돼 뜨거운 관심으로 홈페이지가 마비됐다.

2014 드림콘서트 티켓은 지난 19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독점 판매하고 있다. 일반석은 5000원이며, 예매권은 21일에 일괄 배송될 예정이다.

취소 후 재예매 서비스는 20일 오전 10시에 시작됐다. 또한 예매 대기 서비스 오픈은 22일 오전 8시에 이뤄진다.

올해로 개최 20주년을 맞이하는 2014 드림콘서트는 가수 소녀시대, 엑소(EXO), 비스트, 포미닛, 비투비, 에이핑크, 비원에이포(B1A4), 걸스데이, 티아라, 스피드, 빅스, 유키스, 레인보우, 블락비, 달샤벳등 32개팀과 스폐셜 게스트 YB까지 드림콘서트 20주년의 역사적인 무대를 장식한다.

한편, 드림콘서트는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회원사들과 소속 가수들의 재능기부 참여로 개최되는 대표적인 공익문화행사, 매년 공연을 통해 조성된 수익금을 드림콘서트 장학금으로 소외계층을 돕는데 기부하는 등 우리 이웃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나눴다. 2014 드림콘서트의 관람권과 드림콘서트 공식MD물품의 판매 수익금은 청소년을 위한 공익기금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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