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정동진 기자] 넷마블이 스트릿보이의 서비스를 오는 5월 31일 종료한다.이로써 2015년 11월 24일에 출시한 이후 약 2년 5개월(920일) 만에 서비스를 종료하게 됐다.스트릿보이는 넷마블네오가 개발,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리듬에 맞춰 장애물을 넘고 몬스터를 처치하는 캐쥬얼 러닝 게임이다. 유료 게임으로 전 세계 152개국에 동시 출시되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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