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발행금액은 약 25억9000만달러로, 2006년의 33억3000만달러 보다 22.3% 감소했다.
이 같은 해외증권발행의 감소는 2006년 11월말에 시행된 금융감독당국의 공시규제강화 조치때문이라는 게 예탁결제원측의 설명이다.
예탁결제원은 또 지난해의 감소는 공시규제강화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으로 해석되며, 국내기업의 해외증권발행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왔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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