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자농구, 아시안게임 금메달 탈환 작전 '스타트'

문화·라이프 / 박진호 / 2014-05-18 22:43:58

▲ 화이팅지난 12일 소집된 여자농구 대표팀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JDI센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예년보다 일찍 소집된 대표팀은 그 어느때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여자농구대표팀 단체사진.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지난 12일 소집된 여자농구 대표팀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JDI센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예년보다 일찍 소집된 대표팀은 그 어느때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위성우 감독을 비롯해 훈련에 소집된 선수들도 대회에 임박해서 소집되기 보다 시간적 여유가 있는 상황에 모여서 충분히 몸 상태를 확인하고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대회에 나설 수 있게되었다는 점에서 만족을 나타냈다.


▲ 우리 정은이, 많이 아픈가?지난 12일 소집된 여자농구 대표팀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JDI센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예년보다 일찍 소집된 대표팀은 그 어느때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여자농구대표팀의 정상일 코치가 소집 첫날, 김정은(하나외환)의 몸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 발목을 어떻게 하라고?지난 12일 소집된 여자농구 대표팀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JDI센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예년보다 일찍 소집된 대표팀은 그 어느때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여자농구대표팀에 소집된 신정자(KDB생명)의 훈련모습.
▲ 힘들어도 웃으면서지난 12일 소집된 여자농구 대표팀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JDI센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예년보다 일찍 소집된 대표팀은 그 어느때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여자농구대표팀에 소집된 곽주영(신한은행)의 훈련모습.
▲ 재활부터 차근차근지난 12일 소집된 여자농구 대표팀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JDI센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예년보다 일찍 소집된 대표팀은 그 어느때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여자농구대표팀에 소집된 하은주(신한은행)의 훈련모습.
▲ 저,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거에요지난 12일 소집된 여자농구 대표팀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JDI센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예년보다 일찍 소집된 대표팀은 그 어느때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여자농구대표팀에 소집된 양지희(우리은행)의 훈련모습.
▲ 자전거 타는 언니들지난 12일 소집된 여자농구 대표팀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JDI센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예년보다 일찍 소집된 대표팀은 그 어느때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여자농구대표팀에 소집된 변연하(KB스타즈), 임영희(우리은행), 신정자(KDB생명), 강영숙(우리은행)의 훈련모습.
▲ "웃으면 열심히 안하는 것 같죠?"지난 12일 소집된 여자농구 대표팀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JDI센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예년보다 일찍 소집된 대표팀은 그 어느때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여자농구대표팀에 소집된 이미선(삼성생명)이 "웃으면 열심히 안하는 것 같아서 안되는 것 아니냐"고 말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 쉬는 거 아니에요지난 12일 소집된 여자농구 대표팀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JDI센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예년보다 일찍 소집된 대표팀은 그 어느때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여자농구대표팀에 소집된 최윤아(신한은행)의 훈련모습.
▲ 자.. 뭐가 문제일까?지난 12일 소집된 여자농구 대표팀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JDI센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예년보다 일찍 소집된 대표팀은 그 어느때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여자농구대표팀에 소집된 김정은(하나외환)의 훈련모습을 보며 최윤아와 곽주영(신한은행)이 잘못된 자세를 바로잡아주고 있다.
▲ 설정입니다!지난 12일 소집된 여자농구 대표팀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JDI센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예년보다 일찍 소집된 대표팀은 그 어느때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여자농구대표팀에 소집된 박혜진(우리은행)은 카메라가 향할때마다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리며 "새로 밀고 있는 포즈"라며 절대로 얼굴을 찍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 그래도 찍힌다...지난 12일 소집된 여자농구 대표팀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JDI센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예년보다 일찍 소집된 대표팀은 그 어느때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여자농구대표팀에 소집된 박혜진(우리은행)이 계속해서 카메라를 피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의도하지 않은 사진이라도 찍어야 했다.
▲ 그래도 찍힌다...지난 12일 소집된 여자농구 대표팀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JDI센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예년보다 일찍 소집된 대표팀은 그 어느때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여자농구대표팀에 소집된 박혜진(우리은행)이 계속해서 카메라를 피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의도하지 않은 사진이라도 찍어야 했다.
▲ 예쁜 척 하기?지난 12일 소집된 여자농구 대표팀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JDI센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예년보다 일찍 소집된 대표팀은 그 어느때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여자농구대표팀에 소집된 김단비(신한은행)가 트레이너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의도치 않게 '예쁜 척 하는' 것 처럼 보인다.
▲ "누구죠, 이 미녀는?"지난 12일 소집된 여자농구 대표팀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JDI센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예년보다 일찍 소집된 대표팀은 그 어느때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여자농구대표팀에 소집된 김단비(신한은행)가 이 사진을 보고 직접 "누구죠, 이 미녀는?" 이라고 말했다.......................
▲ 오늘은 이웃집 아저씨처럼지난 12일 소집된 여자농구 대표팀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JDI센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예년보다 일찍 소집된 대표팀은 그 어느때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여자농구대표팀에 소집된 최윤아(신한은행)의 훈련을 지켜보던 위성우 감독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나만 혼자 화사하게지난 12일 소집된 여자농구 대표팀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JDI센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예년보다 일찍 소집된 대표팀은 그 어느때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여자농구대표팀에 소집된 임영희(우리은행)가 훈련도중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V포즈를 취했다.
▲ 훈련이 시작됐구나...지난 12일 소집된 여자농구 대표팀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JDI센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예년보다 일찍 소집된 대표팀은 그 어느때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여자농구대표팀에 소집된 최윤아(신한은행)의 훈련모습.
▲ 코치도 함께한다지난 12일 소집된 여자농구 대표팀이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JDI센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예년보다 일찍 소집된 대표팀은 그 어느때보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탈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여자농구대표팀 전주원 코치가 스트레칭을 하며 훈련 중인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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