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학대학교,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서 자선미술전시회

산업1 / 이경화 / 2017-12-20 17:47:13
차의과학대학교가 19일부터 29일까지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자선미술전시회인 Happiness & Love를 개최한다. <사진=차의과학대학교>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차의과학대학교가 19일부터 29일까지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자선미술전시회인 Happiness & Love를 개최한다.


이번 자선전시회는 차의과학대학교와 갤러리 2U가 주관했으며 우리은행, 현대그린푸드에서 후원했다.


네 번째로 열리는 이번 자선전시회에는 회화뿐만 아니라 조각가 20명이 참여했다. 대표 작가는 아방가르드 선구자로 알려져 최근 은관문화훈장을 수상한 김구림 화백부터 김경민, 권치규, 박진성, 이태량, 최영욱 등 총 23명이 참가해 참신한 작품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작품판매 수익금은 난치병으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기부된다.


이훈규 차의과학대학교 총장은 “난치병으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선물하고자 매년 진행하고 있는 자선미술전시회는 차의과학대학교의 대표 행사”라며 “많은 기부자와 기업들이 십시일반 후원을 해서 올해도 완성도 높고 풍성한 미술전시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차의과학대학교는 아름다운 동행 발전기금사업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을 매년 난치병 환우 의료지원, 치료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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