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정종진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토마토1·2 저축은행 파산재단이 보유한 캄보디아 특수은행 TSB의 지분 100%를 매각해 1080만 달러(117억 원)를 회수했다고 5일 밝혔다.회수된 대금은 토마토 1·2 저축은행의 피해 예금자 등에게 돌아간다.TSB는 지난 2012년 토마토1·2 저축은행이 파산함에 따라 예보가 파산관재인으로서 관리해온 캄보디아 여신전문 금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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