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정종진 기자] 삼성화재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임직원과 소속 보험설계사 RC 등 6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고객만족대상' 시상식을 가졌다.올해 24회를 맞은 고객만족대상은 영업실적과 계약효율을 고려해 본상 356명과 특별상 161명 등 517명이 선정됐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사람 늘리고도 안전 유일 C…김태승 코레일, 성과 입증은
HUG 1.57조 흑자전환의 속살…매출 줄고 정부출자 늘어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