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현대라이프는 지난 7월부터 시행중인 '현대라이프 모바일 보험증권'이 고객으로부터 호평받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모바일 보험증권은 고객 편의성 증대와 고객접점의 디지털화를 위해 도입된 것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보험계약의 성립과 계약내용을 증명하는 보험증권을 발급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보험증권을 스마트폰에 보관해 놓고 언제 어디서든 쉽게 조회를 할 수 있으며 계약 및 보장안내 뿐 아니라 필수안내 내용에 청구가이드, 회사소개 등의 부가 컨텐츠도 이용 가능하다.
종이로 된 보험증권은 휴대하기가 어려워 가입할 때 한번 확인하는데 그치지만 모바일 증권은 언제 어디서나 내 보험의 보장 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 보험 가입자들의 활용도가 높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현대라이프는 또 기존 우편 및 이메일 증권 대비 분실의 위험이 적고 스마트폰으로 언제든 쉽고 편리하게 확인이 가능하다며 고객 본인 스마트폰을 통한 본인 인증절차를 거친 확인으로 개인정보 보안성우수하다고 강조했다.
현대라이프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보다 가치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기존 보험과는 차별화된 경험과 만족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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