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작년 1분기(매출 2조7천929억원, 영업이익 2천222억원)보다 0.04%, 0.7% 증가했다.
섬유와 산업 자재, 중공업, 건설 등 주요 사업 부문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사업별로 보면 섬유 부문은 글로벌 시장의 침체와 공급 과잉에도 스판덱스를 중심으로 좋은 실적을 내고 있다.
산업 자재 부문은 폴리에스터 타이어코드와 시트벨트용 원사, 자동차용 매트 등 자동차 소재를 중심으로 판매가 증가했다.
화학 부문에서는 PP/DH 사업이 신규 고객을 발굴, 이익을 창출하고 있고, NF₃(삼불화질소) 사업도 중국 반도체·디스플레이 시장 수요 증가로 증설분 가동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중공업 부문은 고수익 제품을 중심으로 선별적으로 수주하고 있다. 원가혁신 활동과 환율 영향으로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 부문의 영업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21% 증가한 177억원으로 집계됐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