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우리아이 스타트업 변액연금보험 출시

산업1 / 박성우 / 2016-04-26 11:26:40

[토요경제신문=박성우 기자] 흥국생명은 자녀를 아끼는 부모의 마음을 반영한 ‘우리아이 스타트업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아이가 출생한 이후부터 1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45세 이후부터는 연금을 받을 수 있다.


20세 이후에는 투자수익에 상관없이 납입한 보험료의 15%를 4년 동안 매년 수령할 수 있어 대학교 등록금 등 교육자금으로 쓸 수 있다. 연금 개시 시점이 되면 납입한 보험료의 90%부터 최대 120%를 추가로 보장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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