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첼' 새 광고모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발탁

산업1 / 신동학 / 2016-04-25 10:45:14
▲ 그룹 아이오아이.

[토요경제신문=신동학 기자] CJ제일제당이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의 새 광고 모델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를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올 상반기 안으로는 TV 광고도 방영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가 디저트를 즐기면서 원하는 가치인 '달콤함'과 '부드러움', '신선함' 등을 쁘띠첼이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점을 보다 직접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아이오아이(I.O.I)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아이오아이(I.O.I) 11명의 멤버는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인 '프로듀스 101'을 통해 독특한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쁘띠첼은 '프로듀스 101' 방영 당시 이미 멤버들 중 일부를 활용해 간접광고(PPL)을 진행했는데 당시 SNS 등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점도 긍정적이다.


올해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고,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의 감정이입을 불러일으켰던 아이오아이(I.O.I)를 통해 쁘띠첼의 주소비층인 20대 남녀 소비자의 공감대를 얻는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