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피구, 오른 정강이뼈 골절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07-11-12 09:43:35

포르투갈 출신 미드필더 루이스 피구(35, 인테르 밀란)가 수술대에 올라 장기간 결장할 전망이다.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피구는 전날 유벤투스와 가진 07~08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11라운드에서 출전했으나 부상을 입었고 정밀검사 결과 오른 정강이뼈 골절 판정을 받았다.
당시 피구는 유벤투스의 미드필더 파벨 네드베드(35, 체코)로부터 강한 태클을 당해 사이드라인을 빠져나왔다.
인테르 밀란은 구단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피구는 내일 중 외과수술을 받은 뒤 장기간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피구의 구체적인 결장 기간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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