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페이톤 V6 TDI 특별 프로모션

산업1 / 토요경제 / 2007-10-25 10:53:34
부제 : 32% 선수금 납부 후, 3년 동안 매월 399,000원


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에서 최고급 럭셔리 세단 페이톤의 국내 판매 1500대를 기념해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링 디젤 세단인 ‘페이톤 V6 3.0 TDI’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카드․오토리스와 제휴) 특별 유예 금융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폭스바겐코리아는 수입 디젤 세단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모델로 등극한 페이톤 TDI의 입지를 굳히고,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폭스바겐 TDI 디젤엔진과 독일 자동차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선착순 150대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페이톤 V6 TDI 특별 유예 금융리스 프로그램은 차량가격 (8,990만원/VAT포함)의 32%(2,876만원)를 선수금으로 납부하고 36개월 동안 매월399,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특히 이번 특별 유예 금융 리스 프로그램은 차량 가격의 약 60% 유예금으로 설정하기 때문에, 기존 할부나 리스 상품에 비해 월 납입액 부담을 크게 낮춰 고객들이 보다 쉽게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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