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사스 댈러스에서 한국인 부모 사이에 태어난 25세 혹은 30세 글래머다. 키 165㎝ 몸무게 48㎏에 34C-23-33인치로 흐르는 몸매다.
2006년 이후 ‘심스’등 TV드라마 2편, ‘유어 네임 히어’등 영화 6편에 출연했다. 섹시한 간호사 역을 맡은 새 영화 ‘딥 인 더 밸리’는 내년 개봉을 준비 중이다.
연기자보다는 모델 이미지가 아직 강하다. 맥주 ‘버드와이저’등 숱한 광고와 미식축구 슈퍼볼에 딸린 눈요기 이벤트인 란제리볼, 개조자동차경주(NASCAR), 그리고 뮤직비디오 등을 통해 미모를 알려왔기 때문이다.
현지인 기준 이국적 외모와 탁월한 육체를 강점으로 앞세운다. 학생 때 체조선수, 치어리더로 다진 탄력이 돋보인다. 요즘은 요가로 몸을 관리하고 있다. 내세울 것이 외모 뿐이지는 않다.
“로스쿨을 다녔다고 하면 남들이 깜짝 놀란다”며 ‘머리’도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텍사스대에서 커뮤니케이션과 방송학을 전공한 다음 법률전문대학원을 거쳐 댈러스와 뉴욕에서 변호사 수업을 받다 연예계로 진로를 바꿨다. 작년부터 로스앤젤레스에 둥지를 틀었다.
카일라 김의 목표는 역시 스타다. “(할리우드에) 아시아계 주연여우는 많지 않다”며 영화배우를 겨냥한다. 동시에 학력 자신감으로 TV쇼 MC 자리도 엿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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