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삭스 채영인, 연기자 변신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07-10-22 09:53:01
스타화보 통해 연기자 활동 시작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한 구디스튜디오에서 최근 연기자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채영인이 스타화보를 촬영하고 있다.


이번 화보는 '발리에서 하룻밤'이라는 컨셉트로, 긴 머리를 과감히 잘라내고 70여 벌이 넘는 섹시 의상으로 완벽한 변신을 꽤한 채영인은 뇌쇄적이면서도 S라인의 몸매를 표출, 색다른 매력을 담고 있다.


특히 레드삭스 해체 이후 가수가 아닌 연기자의 꿈을 선택한 채영인은 이번 스타화보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자로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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