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한국투자증권, 부자아빠 CMA체크카드 출시

산업 / 토요경제 / 2007-10-17 13:36:40
높은 이자와 다양한 캐시백 서비스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CMA체크카드가 나왔다.

현대카드는 17일 한국투자증권과 제휴, ‘현대 한국투자증권 부자아빠 CMA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부자아빠 CMA는 CMA 전용 RP(환매조건부채권) 투자를 통해 연 최고 4.9%의 고수익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한국투자증권 부자아빠 CMA체크카드는 높은 이자는 물론, 체크카드 사용액 중 일정액을 회원의 CMA계좌로 되돌려준다.

또 부자아빠 CMA체크카드로 GS칼텍스에서 주유할 경우 리터당 40원씩 캐시백 혜택이 주어지고, CGV극장 이용 시 1회당 1500원을 현금으로 돌려준다.

이 외에도 커피전문점 스타벅스에서는 5% 캐시백 서비스가 제공되고, 롯데월드 등 전국 주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도 5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체크카드 결제금액에 대해서는 0.5%의 캐시백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투자증권 부자아빠 CMA체크카드는 CD기나 ATM을 통해 자유로운 입출금은 물론, 카드대금 및 보험료, 공과금 등의 자동납부와 결제가 가능하다. 또 가입일로부터 30일간 은행수수료가 전액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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