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한화생명은 인터넷보험 ‘온슈어’의 상품 중 ‘e재테크 저축보험’이 높은 수익률과 안정성으로 저금시대에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e재테크 저축보험’은 은행의 예·적금 상품보다 높은 3%대의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또 일부저축상품에서만 볼 수 있었던 ‘복리’ 운영 방식과 비과세 혜택으로 학자금과 주택자금, 은퇴자금 등 중장기로 목돈마련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재테크 상품으로 알려진 것이다.
특히 가입 후 어느 시점에서 해지하더라도 원금의 100%를 보장받는 방식을 적용해 보험을 해지하면 손해라는 고객들의 인식을 깼다.
이러한 이유로 삼성생명의 ‘인터넷저축보험’과 교보라이프플래닛의 ‘꿈꾸는 e저축보험’보다 환급액과 환급률이 높은 편이다.
한화생명의 ‘e재테크 저축보험’의 환급액과 환급률은 각각 1338만391원, 123.9%다.
반면 삼성생명의 ‘인터넷저축보험’의 환급액과 환급률은 각각 1323만4530원, 122.5%이고 교보라이프플래닛의 ‘꿈꾸는 e저축보험’의 환급액과 환급률도 각각 1322만7028원, 122.5%로 낮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저금리 시대에 목돈 운영을 고민중인 고객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재테크 상품”이라며 “100% 원금보장과 복리로 불려주는 특장점이 있어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취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화생명의 인터넷보험 브랜드인 온슈어는 최근 자산 100조원을 달성한 기념으로 4월 한 달 간 가입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저축보험과 연금저축, 연금보험, 정기보험 상품에 가입한 고객들에게는 가입금액별로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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