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4월 록 밴드 '원리퍼블릭' 공연

산업1 / 정종진 / 2018-01-23 10:19:52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7 OneRepublic(원리퍼블릭)' 포스터.<사진=현대카드>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현대카드는 오는 4월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7 OneRepublic(원리퍼블릭)' 공연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는 음악, 연극, 미술, 건축, 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문화 아이콘을 찾아 선별해 소개하는 현대카드의 문화마케팅 브랜드다.


앞서 현대카드는 전세계적으로 음악차트를 석권한 일렉트로닉 듀오 '체인스모커스'를 비롯해 그래미 어워즈가 선택한 천재 뮤지션 '벡', 세계적으로 새롭게 떠오르는 뮤지션들의 공연을 큐레이션 한 '5 Nights' 등을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로 선보인 바 있다.


올해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첫 시작을 여는 '원리퍼블릭'은 브릿 팝을 연상시키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건반과 현악기를 풍성하게 활용한 깊이 있는 사운드로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록 밴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수많은 국내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밴드인 원리퍼블릭의 첫 내한공연으로 올해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포문을 연다"며 "이번 컬처프로젝트가 현장에서 원리퍼블릭의 음악을 오롯이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스탠딩 R과 지정석 R이 14만3000원이며 지정석 S와 A는 각각 12만1000원, 9만9000원이다. 티켓은 1인당 4매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현대카드로 결제할 경우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현대카드 M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M포인트로도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현대카드 회원은 사전 예매를 통해 1월 30일 낮 12시부터, 일반 고객은 1월 31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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