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자선바자회 참가… 수익금 전액 기부

산업 / 이유진 / 2015-10-25 12:22:59
봉사단원 제품 직접 판매, 6년째 복지 기금 전달

▲ 지난 21일 ‘사랑나눔 바자회’에 참가한 일화 봉사단원들이 일화의 대표 제품을 판매하며 봉사활동하는 모습. <사진=일화>
[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일화가 소외이웃을 위한 자선바자회에 참가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일화의 사랑나눔 봉사단원들은 지난 21일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주최로 열린 ‘사랑나눔 바자회’에 참가해 자사의 대표 제품인 홍삼진액플러스, 홍삼양갱, 홍삼캔디 등을 직접 판매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일화는 이날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에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무료복지사업 진행을 위한 기금으로 전달했다.


앞서 일화는 자선바자회 수익금 기부 외에도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후원, 해외의료봉사활동 의약품 기증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나상훈 일화 경영기획팀장은 “미세먼지가 가득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고자 한 지역 주민들의 동참으로 마련한 기부 물품을 모두 판매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화는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을 위한 상생의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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