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타쿠야 딸 유치원 졸업사진 유출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07-10-01 10:38:26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34)의 큰 딸 코코미(6)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올해 인터내셔널 유치원 졸업사진이 유출됐다. 화려한 머리치장이 눈길을 끄는 사진을 본 일본의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부모의 좋은 면을 모두 물려받았다”며 반색하고 있다.


기무라는 2001년 여배우 구도 시즈카(37)와 결혼을 선언해 아시아를 들썩이게 했다. 당시 구도는 임신 4개월 상태였다.


덩달아 기무라 딸의 인터내셔널 유치원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무라의 차녀 미츠키(4)도 다니는 이 유치원은 1년 학비가 200만엔(약 1590만원) 이상으로 일본 주재 외국인 자녀들이 주로 다니고 있다. 미국 현지 커리큘럼 이상의 강도 높은 영어교육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치밀한 심사를 통해 입학이 허가되며 부모의 영어실력까지 고려 대상이다.


현지 ‘주간 문춘’은 “기무라나 시즈카는 영어실력이 없기 때문에 아마도 전문 대리인을 내세웠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기무라는 10월4일 내한 계획을 확정했다. 부산국제영화제(PIFF)에 참석해 영화 ‘히어로’를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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