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초등학생과 여름나기 봉사활동

산업 / 김재화 / 2015-08-07 14:22:03
소외계층 찾아가 여름 필수품 및 특식 제공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KB국민은행이 7일 구로구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150명을 초챙해 ‘KB국민은행과 함께 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건강한 여름나기 봉사활동은 매년 여름철 인근 지역 어려운 소외계층을 찾아가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물품과 건강 특식을 지원하는 KB국민은행의 대표적인 나눔 봉사활동이다.


▲ 윤종규 KB국민은행 행장(가운데)이 학용품 세트 선물 전달 후 아이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윤종규 KB국민은행 은행장 및 국민은행 본부 봉사단 40명, 서울 구로구청 이성 구청장 및 복지정책과 직원 10여명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봉사활동에는 학용품과 특식을 제공하고 아이들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줄 수 있는 경제금융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윤종규 KB국민은행 은행장은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은 미래를 꿈꾸며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해 가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희망과 기쁨을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 구로구청 관계자는 “방학 기간은 아이들에게 사회적 배려와 관심이 더욱 필요한 시기다”라며 “KB국민은행 봉사단 덕분에 구로구에 있는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은 2012년부터 매년 여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활동인 ‘KB국민은행과 함께 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아동 및 청소년 지원 사업을 통해 미래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사회와의 조화로운 은행을 지향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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