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KB국민은행이 지난달 31일부터 중국 관련 업무를 준비중인 고객을 지원할 ‘KB CHINA DESK’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KB CHINA DESK는 KB중국법인 및 중국법인 산하 지역별 분행(지점)에서 국내 기업이 중국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할인된 비용으로 법률·행정·세무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자본금 관리, 초기 정착자금 융자, 기업 Cash Flow 관리 등 KB만의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한-중 FTA 발효를 앞두고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중국시장 공략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KB CHINA DESK’가 중국진출 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지난달 한국무역협회와 중소기업청이 주최한 중국 베이징 ‘K-STYLE FAIR 2015(한국상품전시회)’를 공식 후원했다. 전시회 상담부스를 운영하는 등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KB CHINA DESK’ 서비스를 안내하고 상담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