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 개최

산업 / 김재화 / 2015-10-20 11:07:05
“어린이에 ‘올바른 리더십’ 심어줄 것”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알리안츠생명이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약 200명과 ‘제45기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용인 알리안츠생명 연수원에서 열렸다.


▲ 알리안츠생명이 주최한 ‘제45기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에서 어린이들이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사진=알리안츠생명>

알리안츠생명은 우리 사회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리더십상을 심어주자는 취지로 지난 1992년부터 해마다 두 번씩 이 수련회를 열고 있다.


이번 수련회는 한상민 루씨드매직 대표의 마술강연으로 시작됐다. 안상열 한국리더십센터 소장의 리더십 강의와 정홍철 스페이스스쿨 대표의 ‘우리 우주여행 할 수 있을까’ 강의로 수련회가 진행됐다.


또한 이재흥 알리안츠생명 웰스매니저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금융경제교육’을 진행했다. 이 강의는 회장단 어린이들이 올바른 경제 관념과 소비 습관을 배울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이 밖에도 회장단 어린이들의 장래 희망을 들어보는 ‘나의 꿈 발표’와 그 동안 습득한 다방면의 지식을 겨루는 ‘퀴즈 게임’, 비보이 공연과 체험, 그리고 캠프파이어가 함께 하는 ‘사귐의 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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