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사회 4대악 척결 사회공헌협약 체결

산업1 / 김재화 / 2016-02-23 14:37:29
▲ 23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4대악 척결을 위한 범국민운동사회공헌협약’에서 조용병(왼쪽) 신한은행장과 조태임 4대악척결범국민운동본부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신한은행은 23일 사회 4대악 척결을 위한 ‘범국민운동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 4대악(가정폭력, 학교폭력, 성폭력, 불량식품)의 예방과 근절을 위한 사회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국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시행됐다.


이날 협약으로 마련된 자금은 사회 4대악의 예방과 근절을 위한 불량식품 감시단 운영과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어머니 보안관 임명, 취약계층 무료 보험가입, 4대악 피해자를 위한 쉼터 운영에 사용될 계획이다.


조용병 신한은행장은 “이번 협약으로 인해 신한은행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 참여를 통한 범국민운동에 동참하고 사회적인 공감대를 확산시켜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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