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HBO 미국 인기 드라마 400여편 추가 편성

산업1 / 김재화 / 2016-02-21 14:38:29
▲ <사진=엘지유플러스>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엘지유플러스는 21일 HBO의 최신 인기 TV시리즈 400여편을 추가 편성해 유플릭스무비와 LTE비디오포털, 유플러스티비(U+tv)G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유플릭스 무비와 LTE비디오포털, U+tv G를 통해 실리콘밸리 시즌1~2와 부통령이 필요해 시즌1~4, 더 퍼시픽, 더 와이어 시즌1~5, ‘헝’ 시즌1~3 등이 방영된다.


특히 4월에는 LTE비디오포털과 U+tv G에서 왕좌의 게임 시즌6를 미국 현지에서 방영된 직후 곧바로 감상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유플릭스 무비에서는 기존 인기작과 왕좌의 게임 시즌3~4과 트루 블러드 시즌6~7, 스트라이크 백 시즌3~4 등의 작품들도 만나 볼 수 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되는 미드들은 지난 12일부터 순차 편성 중이다.


한영진 엘지유플러스 비디오서비스 담당은 “미국 7대 메이저 영화사를 포함해 국내에서 볼 수 없는 콘텐츠를 누구보다 빨리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곳은 오직 LG유플러스뿐”이라고 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