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편의성·서비스 강화한 ‘신한S뱅크 UP’ 출시

산업1 / 김재화 / 2016-02-15 10:24:15
▲ <사진=신한은행>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신한은행은 15일 기존 ‘신한S뱅크’를 업그레이드 한 ‘신한S뱅크 UP’을 출시했다.


‘신한S뱅크 UP’은 스마트폰을 통한 모든 금융거래와 편의성이 강화됐다.


‘신한 Mycar 대출’과 주택·전세자금대출 신규 신청, 신용대출 연기 신청 등이 가능해졌다.


특히 ‘신한 Mycar 대출’은 영업점 방문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신한은행은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월말 잔액 추이와 주요 금융 일정, 재무상태 진단, 자산관리·설계 서비스도 추가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S뱅크 UP’은 신한은행의 금융 전문성과 IT기술을 기반으로 업그레이드 됐다”며 “향후 스마트뱅킹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획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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