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원광대 의대 총동창회와 업무협약 체결

산업1 / 김재화 / 2016-02-05 14:03:11
▲ 김철(왼쪽) 신한생명 부사장과 김한주 원광대 의과대학 총동창회 회장이 4일 소호슈랑스 영업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생명>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신한생명은 지난 4일 ‘사단법인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총동창회’와 소호슈랑스(SOHO Surance) 영업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소호슈랑스는 소호사업자를 통해 보험을 판매하는 새로운 형태의 영업채널이다.


신한생명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사업을 유지하면서 투자비용 없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생명은 원광대학교 병원 의료진과 내원 고객에게 소호사업을 소개하고 신규시장 확대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 소호본부가 보유하고 있는 설계사 조직과 영업망을 활용해 동창회원이 소속되어 있는 병원을 홍보하는 등 양방향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소호슈랑스는 기존 사업 외에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소호사업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다양한 사업자와 전략적인 업무제휴를 통해 소호채널을 활성화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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