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한화생명은 2일 국내 신용평가기관인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 지급능력의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
한화생명은 브랜드 인지도와 대규모 영업망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3분기까지 보장성 부문의 연납 보험료가 지난 2014년 3분기보다 9.7% 증가해 종신·CI보험이 성장했다는 점이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됐다.
또 321.8%에 달하는 보험금 지급여력비율(RBC)도 최고등급을 획득한 이유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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