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미니 스노우모찌 트로피칼’ 출시

산업1 / 조은지 / 2017-06-12 11:28:20
여름에 어울리는 열대과일을 담은 디저트
▲ 미니 스노우모찌 트로피칼 <사진=배스킨라빈스>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여름 시즌을 맞아 열대과일의 맛과 향을 담은 아이스크림 디저트 ‘미니 스노우모찌 트로피칼’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미니 스노우모찌 트로피칼’은 쫄깃한 찹쌀떡 안에 달콤하고 시원한 열대과일 맛 아이스크림을 넣어 한입 크기로 만든 디저트다.
대표적인 열대과일 맛을 살린 ‘망고’, 코코넛과 달콤한 메론이 만난 ‘코코넛 메론향’, 코코넛 샤베트에 파인애플 시럽을 더한 ‘피나콜라다’ 3종 1세트로 구성됐다.
또 인기 애니메이션인 드림웍스 ‘마다가스카’의 펭귄 캐릭터가 적용된 패키지로 시선을 사로잡아 전 연령층에게 고루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과 함께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올 여름 미니 스노우모찌 트로피칼을 한입에 쏙 넣고 무더위를 시원하게 물리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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