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할 수 은행이 5개에서 13개로 확대된다.
5일 은행연합회는 고객들이 좀 더 편리하게 공익신탁에 가입할 수 있도록 기존 5개 은행 외 8개 은행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8개 은행은 IBK기업은행, 수협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이다.
기업, 대구, 부산, 경남은 5일, 수협, 광주, 제주, 전북은행은 8일 출시한다.
은행연합회는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고자 지난 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대한 소개, 통계, 미담사례 등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5일 기준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한 위탁자는 5만2436명, 신탁고는 34억5841만원을 돌파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